달서구의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증진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대구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증진 방안 모색’을 주제로 달서구의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정책을 선도할 우리구의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12월 19일 17시, 달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임미연 의원이 주관했으며, 달서구의회 의원, 달서구 동물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제지원과 관계 공무원, 동물보호에 관심있는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했고, 특히 달서구의회에서 처음으로 관내 고등학생들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