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의원, LG유플러스 해킹 등 국회 과방위 현안 질의
LG유플러스 각종 보안사고 화웨이 장비탓 아닌지 검토 촉구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갑)은 9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대해 화웨이 통신장비 때문이 아닌지 검토해 볼 것을 지적하고,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그리고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과 관련한 방송통신위원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과 우주산업 육성 등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