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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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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새마을회, 매년 6월엔 삼계탕 나눔행사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행정복지센터에 전달

기사입력 2021-06-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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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망종(芒種)을 몇 일 앞두고 날씨가 무더워 지기 시작하는 62일 신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시완)와 부녀회(회장 정혜련)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 70인분을 코로나19로 관내 실질적으로 힘든 취약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이날 오전부터 무더운 날씨에도 10명의 회원들이 정성을 듬뿍 들여서 삼계탕을 준비하였다. 또한, 전날에 만든 김치 깍두기와 백설기()를 같이 전달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

 

행사장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달서구의회 김기열, 김화덕, 박종길, 조복희 의원이 방문하여 무더운 날씨에 음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우동보 달서구새마을지회장, 배석보 새마을협의회장, 김휘용 신당동장도 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준비한 음식은 신당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여 공무원들이 가구별로 방문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고, 평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방역기준을 잘 이행하도록 당부하면서 배부하였다.


 

박시완 회장, 달서구의회 김화덕, 김기열의원, 정혜련 부녀회장, 조복희 의원

 

우동보 새마을지회장은 무더위가 시작되고 폭염기에 취약자들이 허약해지기 쉬운 시기에 삼계탕이라는 보신용 음식을 준비해 준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으며, 배석보 새마을협의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새마을 단체에서 매년 김장봉사활동, 삼계탕 제공 등 꾸준한 참봉사 실천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노재창 편집국장, 구본국 직전회장, 박종길의원, 정혜련 부녀회장, 김휘용 신당동장, 새마을 박시완 회장, 여영해 과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느 단체보다도 모범적인 활동에 감사하며, 우리 사회는 새마을가족이 있어 한층 든든하다고 말했다.


 

행사장 포토포토

 
 

 
 
 
 
 
 
 
 
 
 

노재창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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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재창
    2021- 06- 02 삭제

    신당동 새마을회원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많았습니다.

  • 전석진
    2021- 06- 02 삭제

    수고많아습니다 달서구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