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7 15:46

  • 뉴스 > 의회(대구시, 달서구)

지역청년들 다 떠나기 전에 실효성 있는 정책처방전 필요

이영애 의원, ‘5분 자유발언’ 대구시에 청년주거문제 관련 관심 촉구

기사입력 2021-09-02 16: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대구광역시의회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1)2()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역청년 역외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대구시의 정책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영애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5년 동안 대구를 떠난 인구는 75,946명인데, 이 가운데 청년(20~29)들이 3302명으로 전체의 40%에 이른다라며 지역 청년 역외유출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상기시키고는,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청년층의 청년들의 ()대구추세를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대구시의 관심과 적극적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특히, 청년 주거 문제만 놓고 봐도, 6대 광역시 중 청년 전세 대출 지원사업을 하지 않는 곳은 대구와 인천뿐임을 볼 때 지역청년들은 이미 상대적 박탈감과 정책적 소외를 느끼고 있다라고 대구시 청년 정책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적극적 대응을 요구했다.

 

이영애 의원은 먼저, 타지역 청년 정책들을 답습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고 청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들을 선도적으로 수립하는 것은 물론 관련 예산 및 지원에 과감할 필요성이 있고, , 개인의 행복을 가치의 우선순위로 삼는 MZ세대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들을 개발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그들이 영위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맞춤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그렇게 된다면 젊은 문화가 있는 대구’ ‘청년이 행복한 대구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청년이 찾아오는 미래가 있는 대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노재창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권숙자
    2021- 09- 03 삭제

    지역을 위해 늘 애쓰시는 시구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임기가 얼마남지않아서 그간 목표한일들을 하고저하니 마음들도 급하실것같아요.. 늘 한결같이 열심히하신 이영애의원님은 괜찮으실듯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