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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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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북실 하천변 가을꽃 만개 인기 최고

고령군 대가야읍, 1만8천평의 넓은 면적 ―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핑크뮬리 단지 조성

기사입력 2021-09-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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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대가야읍 헌문리(어북실) 일원 공한지에 6ha 대면적으로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핑크뮬리 단지를 조성해 국민들 누구나 아름다운 가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핑크뮬리 단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이 마음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코스모스, 핑크뮬리 가을꽃이 만개한 고령군 대가야읍 회천강변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2015년 코스모스를 시작으로 핑크뮬리를 추가 조성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봄에는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로 화려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어 입소문으로 매년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고령군SNS기자(장은희) 드론으로 촬영

 

9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는 9월 말에서 10월 초에 만개할 것으로 보이며 청명한 가을 이번 주말에 개화가 절정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곽용환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현장을 찾아 기념촬영(2021.10.03.)

 

 

 



 

주말에는 대구시 등 인근지역에서 고령을 방문하여 예쁜 가을꽃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의 인생사진을 남겨 보는 것은 어떨까 권해본다.
 

 

 
 
 

 

 

관람객 박모씨는 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어 핑크뮬리, 코스모스 단지에 들렀다며 확 트인 넓은 꽃 단지 전경이 너무 아름답고 포토존과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진찍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봄엔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


 

한편, 고령군은 대가야역사·문화도시로서로서 사적(史蹟) 79호 지산동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공원, 대가야생활촌 그리고 소박한 대가야수목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가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최근에 비대면관광지로 인기가 높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위치 : 대가야수목원에서 100m


 

곽용환 군수는 어북실 꽃단지는 하천변 모래밭이라 가뭄 등 관리에 큰 걱정을 하였지만 봄 파종후 78월 폭염속에서 가뭄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수, 제초작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오늘의 장관을 볼 수 있다며 그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산림휴양과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포토포토 : 고령군 주요 관광지
 

사진 : 고령군, 고령군sns기자(손미혜, 장은희), 박세홍(피리 연주자)



 

 
 대가야생활촌
 
 
 

지산동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공원

 
 
 
 
 

대가야수목원

 





 

노재창 기자 (dsi3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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