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7 15:46

  • 기획취재 > 아름다운사람들

용산2동 새마을부녀회,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금 전달

후원금 100만원, 사랑의 라면 30박스 기탁

기사입력 2021-09-30 11:2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지난 28일 용산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춘희)에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태훈)에 전달하였다.
 

 


 

용산2동 새마을부녀회는 2014년부터 새마을바자회 수익금 등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55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용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기탁하였으며,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에도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는 모범적인 부녀회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09년 설립한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91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성적 우수·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지금까지 765명에게 1099백만원을 지원하고,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교에 125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강춘희 용산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작지만 어려운 지역의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후원금을 재단에 기부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범적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맡겨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노재창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