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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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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아름다운 지사(志士) 마을에 “국화꽃이 피었습니다.”

주민들 스스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꾼다

기사입력 2021-10-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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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덕곡면 관문 마을인 지사 마을(후암2)에 국화꽃 길이 열렸다. 지난 928, 마을 주민 20여명이 210개의 국화 화분을 손에서 손으로 전해가며 마을 입구부터 마을공원 안길을 돌아 마을회관 앞까지 화사하게 장식했다.
 

 

 

 

이번에 준비한 화분은 아름다운 마을 콘테스트’(주관 : 고령군) 준비를 위해 구입한 것으로서, 향후 주민들 한명 한명이 각각 화분을 나누어 맡아 계절 꽃을 심고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덕곡면 추진위원회 김병환 위원장은 콘테스트 준비의 막바지 화룡점정으로 국화꽃 길을 수놓았다, “콘테스트가 끝난 뒤에도 이 꽃길이 계속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과 지사마을 주민들 모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용석 덕곡면장은 후암2리는 작은 마을인데도 옛 부터 인심이 좋기로 소문나 있으며, 김병환 위원장을 중심으로 화합하는 마을로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김병준(, 대통령 정책실장), 박병련(,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훌륭한 인물을 많이 배출하고 있다며 덕담을 덧붙였다.


 




 

 

노재창 기자 (dsi3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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