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26 16:21

  • 뉴스 > 달서뉴스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선정 및 사례 공유회

달서구,‘2021년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21-11-29 11:0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6상생과 배려의 든든한 복지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공자 포상과 우수사례 시상 및 동별 운영성과와 사례를 공유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는 지난 11, 22개동 협의체 특화사업 31건을 제출받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 1, 우수상 3, 장려상 3개로 나눠 시상 한 후 최우수를 수상한 두류3동 협의체 위원이 사례 발표를 했다.

 

최우수상은 두류3(두류두류 평안한 건강마을 두류3동 만들기), 우수상은 장기동(코로나 취약계층을 보듬는 마을단위 적극 복지행정), 상인3(상삼이네 어르신 살핌 프로젝트), 월성2(옥상이 있어 행복한 우리마을), 장려상은 이곡1(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동네), 용산1(내 마음에도 코칭이 필요해), 두류1.2(5060 건강스크리닝) 등 코로나 19 환경, 지역의 문제와 특수성을 고려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였으며, 동별 사례는 사례집을 발간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이어 영국사회를 변화시킨 클래팜 공동체를 주제로 윤영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내 이웃은 내가 돌본다는 마음으로 한 해 동안 성심을 다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달서구는 사람중심행복한 삶민관협력을 통해 내일을 꿈꾸고 주민이 주도해 가는 든든한 복지, 따뜻한 마을복지공동체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해영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