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9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공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구 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가 지방의회 선진화에 기여한 혁신적인 의회 활동을 인정받아 기관 부문 '종합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서민우 의장은 개인 부문 '최고의장상'을 수상하며 빛나는 리더십을 증명했다.
대구 달서구의회는 구민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민생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을 통해 열린 의정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주민 편익을 위한 의원 발의 조례 제정 및 개정 47건, 그리고 대구시 신청사 이전 및 쓰레기 소각장 증설과 같은 지역 현안 문제를 주민 및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통하며 해결해나가 지역 공동체 강화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민생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회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하여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한 노력도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달서구의회가 '젊은 의회, 혁신하는 의회'의 표본이 될 수 있었던 비결로 손꼽힌다.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의 성과로 달서구의회는 기관 부문 '종합대상'과 서민우 의장의 개인 부문 '최고의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주민이 신뢰하는 의회'이자 '현장과 함께하는 의회'로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확고히 인정받게 되었다.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이번 수상은 달서구의회 전체 의원들이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겸손하게 밝히며, "앞으로도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정책으로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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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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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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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기관 /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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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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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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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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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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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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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서민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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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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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백태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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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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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승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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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며,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여도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