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함께 겨울 시즌 손님맞이 나서기 위해 오는 12월 24일(화)부터 새로운 놀이기구인 '주주팜 회전목마'를 운영하며,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는 웅장한 불꽃 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월드는 12월 24일(화)부터 주주팜 대형 새장 옆에 위치한 새로운 회전목마 '에테르 스텔라 캐러셀'을 정식 운영한다. 특히 밤에는 별빛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조명 연출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장일인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회전목마 앞에서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도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수)에는 이월드 30주년을 기념하는 6분간의 화려한 불꽃 쇼가 저녁 8시에 이월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불꽃 쇼에 앞서 저녁 7시 50분에는 다이나믹광장에서 'Lights up! 점등식 공연'도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달 중에는 눈썰매장 '스노우월드'도 문을 연다. 스노우월드에서는 회전 눈썰매, 나만의 눈사람 만들기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따뜻한 겨울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월드에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