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태열)는 지난 19일(금) 오후 3시 40분 상인3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2025년 달서행복 자활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 해 동안 자활사업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값진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과 사회서비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열정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및 사회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비롯하여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태열 센터장, 김유정 상인복지관장 등 여러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시어 자활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참여자분들이 직접 근로 경험과 변화 과정을 공유하며 자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활사업이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달인의찜닭(월성점)'이 자활기업으로 새롭게 창업하는 쾌거를 이루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는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김태열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값진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활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자활사업을 성심껏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활사업을 통해 자립의 꿈을 키워나가는 모든 분들을 힘껏 응원하며,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희망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