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3 10:29

  • 뉴스 > 정치뉴스

윤재옥 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미래 선점 전략! 대한민국 1호 선례 만들자!" 강조!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방선거 앞두고 들러리 전락 위기... 주도권 뺏기면 미래 없다!

기사입력 2026-01-20 07:1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윤재옥 국회의원(대구 달서구을)은 지난 19일 성명서를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결합을 넘어 "미래를 선점하는 전략"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윤 의원은 정부의 파격적인 광역 지방정부 통합 지원 방안이 발표된 지금이야말로 대구·경북이 통합 논의를 서둘러 "대한민국 제1호 선례"를 만들어야 할 시점임을 강조했다. 
 
윤재옥 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미래 선점 전략! 대한민국 1호 선례 만들자!" 강조!

윤 의원은 만약 대구·경북이 주도권을 잃고 머뭇거린다면, 정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선 추진하려는 다른 지역(대전·충남, 광주·전남)에 밀려 통합 정책의 '들러리'가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서 통합의 주도권을 확보해야만 통합신공항 건설,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등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정부 지원의 '필수 조건'으로 명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명문에는 통합이 이루어질 경우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은 물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 정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언급되었다. 윤 의원은 대구·경북이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힘을 모아 "전국에서 가장 실속 있고 강력한 특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달서인터넷뉴스를 후원합니다
 

문방주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